포스코 모듈러 주택 가격 | 건축계의 획을 긋는 주택시공법 블록처럼 쌓는 모듈러주택 모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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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A&C의 3.3㎡당 건축비는 300만원대 후반이다. 통상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단독주택 비용인 600만원대나 SK D&D가 공급했던 500만원대보다 싸다. 일본 업체들이 공급했던 모듈러주택의 가격(900만~1000만원)과도 현격한 차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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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주택의 시공은
건설에 수개월의 시일이 소요되고, 공사현장에선 분진과 소음 등
환경문제까지 발생해 왔습니다.
하지만 모듈러 주택 시공법은 공사 기간을
단 3일로 줄여줘 획기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택공장에서 집을 약 92% 완성해
건물 골격에 주택을 서랍처럼 끼워넣어 쌓아올리는
혁신적인 주택 시공법인 모듈러 주택 기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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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포스코 모듈러 주택 가격

  • Author: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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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0. 10. 22.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RqmOIIm9SXg

포스코의 모듈러 주택, 살만할까?

공장에서 만드는 집이 나온다. 최근 건설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모듈러주택이다. 공장에서 주택벽면 등을 대량생산한 뒤 이를 조립한 상태로 현장에 운반해 완성하는 집이다.

마침 지난 2월, 포스코그룹 계열사인 포스코A&C는 천안 제5일반산업단지에서 모듈러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총사업비 130억원을 들인 부지 2만2451㎡에 연면적 5972㎡ 규모의 공장이다. 공장에서 생산한 집을 대량 공급하겠다는 것이 포스코A&C의 계획이다. 모듈러브랜드의 이름은 ‘뮤토(MUTO)’다.

국내에 모듈러주택사업이 시작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SK그룹 계열사인 SK D&D가 2년 전 비슷한 콘셉트로 시장에 진출했다. 하지만 주택수요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결국 SK D&D는 사업을 축소하고 고급주택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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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시형생활주택 등 소형주택시장이 각광을 받으면서 포스코A&C의 모듈러 주택 사업은 기회를 맞았다. 유럽과 일본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모듈러주택이 국내에서도 활성화될 여건을 갖췄다고 자체 진단한 듯하다. 공장에서 집을 만들겠다고 선언한 포스코A&C의 모듈러주택에 대해 알아봤다.

◆어떤 장점이 있나

모듈러주택 공정의 90%가 공장에서 이뤄지다보니 공사기간 단축 효과가 크다. 설계에서 시공까지 불과 석달이면 끝난다. ‘공기=돈’이라는 등식이 성립할 정도로 공사기간 연장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이 큰 건설업계에서 보면 매력적인 대안이다.

모듈러주택의 특징은 크게 세가지다. 우선 일반적인 기존의 철근콘크리트(RC조)나 철골구조에 비해 공사기간이 짧다. 포스코A&C의 경우 도시형생활주택 20가구를 기준으로 했을 때 설계기간을 포함해 준공까지 석달이 걸린다. 설계기간을 제외한 토목공사와 건축물이 올라가는 시간은 보름이면 충분하다. 일부에서는 한채에 대한 공사기간을 하루로 잡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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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공장에서 모듈화된 건축구조물을 현장에서 단순조립만 하기 때문에 생겨난 장점이다. 6면 전체를 완벽하게 짜서 현장에 그대로 얹기만 하면 된다. 심지어 주택 내부에 들어가는 가구와 가전제품까지 공장에서 갖춰진 채로 배송되기도 한다.

상황에 따라 주택이동이 가능하다는 점도 색다르다. 집을 헐고 다른 곳에 지어야 하는 경우, 기존 집을 그대로 떼어 옮길 수 있다. 재활용 가능비율은 최대 90%다.

개인이 집을 통째로 옮겨야 하는 일은 흔치 않지만 토지를 임대한 경우라면 상황이 다르다. 계약기간이 만료될 때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이다. 최근 서울시와 LH공사가 임대주택공급계획 중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는 이유다.

남기석 포스코A&C 상무는 “모듈러주택은 시유지나 사유지 등에 조속히 임대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대안”이라며 “해당부지에 임대주택 건설이 진행되면 모듈러주택을 다른 부지로 옮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당위성을 설명했다. 앞으로 주택공급계획이 서 있지만 여러 사정으로 사업진행이 늦어지는 부지를 모듈러주택을 통해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주택공급가격도 소폭 낮아졌다. 포스코A&C의 3.3㎡당 건축비는 300만원대 후반이다. 통상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단독주택 비용인 600만원대나 SK D&D가 공급했던 500만원대보다 싸다. 일본 업체들이 공급했던 모듈러주택의 가격(900만~1000만원)과도 현격한 차이를 보인다.

공급가격이 낮은 이유에 대해 포스코A&C는 자재의 규격화와 표준화, 사업절차의 간소화에 따른 간접비 절감으로 설명한다. 공기 단축으로 인건비와 가설공사비는 최소 5%, 간접비는 최대 10%를 감소할 수 있다는 것이다.

포스코A&C 관계자는 “모듈러공장의 생산이 풀가동될 경우 2년 내 10%가량 더 싸질 수 있다”며 “평당 200만원대 공급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수요만 충분하다면 주택 공급업계에 새바람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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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 성능은

모듈러주택은 리히터 규모 7의 강진에도 버틴다. 땅에 뿌리를 박고 기초부터 튼튼히 한 철근콘크리트구조에 비해 약하다는 일반적인 평가와는 정반대다. 보통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이 버티는 수준은 리히터 규모 5다.

포스코A&C에 따르면 한국지진공학회와 포항산업과학연구소(RIST)가 공동검증을 위해 이 회사의 2층 규모 시험체에 구조실험을 진행한 결과, 각종 성능기준을 통과했다. 특히 화재 시 견딜 수 있는 자재성능을 판단하는 내화성능 면에서도 우수성을 입증했다. 국내보다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하는 러시아에서 90분 내화성능을 확보했으며 국내에서는 60분을 확보한 상태다. 화재가 나더라도 이 시간만큼 건축물이 붕괴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포스코A&C는 내진이나 내풍이 우수한 최적의 강구조(剛構造)와 내화인증 자재적용의 효과라고 설명한다. 부식 방지를 위해 SPA-h강재를 적용했으며 바람이나 지진과 같은 횡력에도 충분한 저항성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소음이나 바닥진동에도 우수하다. 외벽에 고차음스터드와 차음재, 보조재를 사용해 소음성능을 높였다. 또 구조접합부에는 방음패드를 적용했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바닥 충격음이나 진동성능기준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단열에서도 기존주택에 버금가는 강점을 가졌다. 구조 외측에 폼단열재를 적용하는 외단열 시스템과 경량벽체 내부에 내단열 시스템을 적용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도록 설계했다. 이 역시 모듈화된 온돌배관이 공장조립부터 적용된다. 2009년 강화된 기준이 적용된 ‘저에너지 공동주택 설계기준고시’의 요구조건을 훨씬 상회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모듈러주택은 외형 때문에 컨테이너박스와 흔히 비교되기도 한다. 규격화된 유닛을 쌓아올린다는 공통점 때문이다. 그러나 이마저도 다르다. 컨테이너박스가 같은 사이즈로 규격화됐다면 모듈러주택은 유닛과 패널을 모두 활용해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포스코A&C 관계자는 “현장 사무실이나 근로자 숙소 등 임시시설로 쓰이는 컨테이너와 달리 모듈러주택은 주거시설이나 업무시설 등 영구목적으로 활용된다”며 “단열이나 화재, 생활편의 등 모든 면에서 비교대상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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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들어서나

당장 모듈러주택이 일반에 공급되지는 않는다. 아직까지 수요예측이 명확치 않아서다. 일단 포스코A&C는 자사직원을 통해 만족도를 체크해볼 계획이다. 5월 강남구 청담동에 건립예정인 포스코 이동식모듈러주택 20가구가 리트머스시험지다.

포스코 서울사무소인 포스코센터 파견 직원숙소는 5~10년 임대한 강남구 청담동 주차장부지에 지어진다. 가구당 약 36㎡의 면적에 4층 규모의 원룸형 숙소다. 출퇴근시간을 줄이고 월세도 절감할 수 있어 파견 직원들의 기대가 높다.

올해 말까지 추가공급계획도 잡혀 있다. 교통이 편리한 수도권지역에 100호 규모를 추가 공급한다. 역시 도심 유휴지를 임대해 직원숙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포스코A&C가 포스코패밀리 직원숙소 공급을 통해 기대하는 부분은 공공에서 발주하는 임대주택사업 참여다. 시범사업을 통해 사업성이 확인되면 서울시나 LH공사와 임대주택공급 계약체결을 가시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올해 임대주택 8만호를 공급하겠다고 했고, LH공사 역시 올해 국민임대 등 임대주택 3만5000호를 공급할 예정이지만 이행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토지임대형 주택으로 모듈러주택을 선택한다면 임대주택 공급에 숨통이 트일 수 있다.

모듈러주택을 통한 임대주택 공급이 활성화되면 자체 개별공급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 관계자는 “진동소음, 단열, 온돌바닥 등 우리나라의 주택품질이 일본·유럽과 비교해 까다롭기 때문에 연구개발기간이 길어졌다. B2B시장에 2006년부터 진출했다면 B2C시장은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며 “임대주택 공급이 성공적으로 이뤄진다면 다음단계는 일반공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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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모듈러 주택, 도서·산간 공사현장 숙소로도 안성맞춤

[영남이코노믹=주현욱 기자]공장에서 미리 주요 부위를 제작하고 현장에서 조립, 설치함으로써 우수한 시공품질은 물론 재활용, 이동성 등에서 경쟁력을 자랑하는 모듈러 하우스의 저변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

친환경 모듈러 숙소 내부모습(사진 =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은 지난달 말 ‘여수 화태-백야 연륙연도교 건설 현장’에 20개동의 직원숙소를 모듈러 하우스로 건립했다. 화태도와 백야도를 잇는 다리를 건설하는 이 현장은 인가가 있는 여수시 덕충동 지역에서 약 30km나 떨어져 출퇴근이 어려워 현장에 숙소를 마련할 수밖에 없는데 기존 경량판넬로 만든 가설 숙소나 컨테이너는 화재나 추위에 취약할 뿐 아니라 거주편의가 현격히 떨어져 현장직원들의 고충이 컸다.

이에 포스코건설은 모듈러 주택의 선두주자인 포스코A&C와 함께 친환경 모듈러(modular) 숙소의 표준화 모델을 구축했다. 최소 3년 또는 그 이상으로 거주해야 하는 현장 숙소의 특징을 반영해 바닥온수 난방시스템을 적용하고, 벽체 및 지붕은 글라스울패널을 사용하여 주택과 동일한 안락함과 쾌적함을 만들었다.

또한 공사 완료 후 산간 지역 등 다음 현장으로 이동이 용이하도록 모듈의 무게를 줄였으며, 6면 전체 외장 마감하여 현장 상황에 따라 여러 동을 붙여서 사용하는 것은 물론 한동 단독으로도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했다.

층고가 2.3m로 일반적인 아파트와 비슷하며, 1인실 기준 5.4평에 화장실이 별도로 있고, 침대와 옷장, 책상 등 직원들의 일상에 필요로 하는 집기들이 알차게 갖춰져 있어 내부만 보면 고급 원룸 오피스텔과 다르지 않다.

숙소에 입주한 현장 직원 김종택씨는 “공사현장 특성상 오지 등에서 근무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많지만, 보다 쾌적한 숙소가 제공되니 몸과 마음이 편안해져 업무 몰입도가 한층 높아졌다”고 말했다.

포스코그룹의 모듈러 하우스 건축은 18년 전부터 시작돼 왔다. ’03년 신기초등학교 부속동을 처음으로 모듈러 하우스 사업을 시작해서 원가 경쟁력 이유로 잠시 위축되었다가, 평창올림픽을 지원하면서 건설했던 기자 숙소가 올림픽후 포스코그룹의 휴양지 숙소로 전환해 사용되면서 새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후 공공실버주택(백령도), 그린빌딩 교육연구시설(인천)로 확대됐으며, 최근에는 12층 규모의 광양제철소 직원 기숙사도 모듈러 건축공법으로 건립하는 등 시장이 다변화하고 있다.

모듈러 하우스는 방이나 거실 등 공간 단위별로 공장에서 맞춤 제작한 다음 현장에서 연결하기 때문에 현장 작업이 최소화돼 안전사고 위험이 적고, 공시기간도 동일 평형 기준으로 철골콘크리트구조 대비 40~60% 단축된다.

외부는 포스코 칼라강판 사용으로 다양한 색상을 연출할 수 있으며 내부는 일반 아파트와 동일하게 석고보드에 도배로 마감되어 전혀 거부감이 없다. 특히 내구성과 재활용성이 뛰어난 포스코 강건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외부 충격에 강할 뿐 아니라 환경친화적이다. 최근에는 강도가 뛰어나고 무게는 줄인 포스코의 고급강 ‘POSMAC’ 적용으로 경쟁력이 더 높아졌다는 평가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모듈러 하우스 현장 숙소는 직원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여줄 뿐 아니라 건축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이고 환경친화적이어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ESG경영과 부합한다.

생산가격과 시간을 단축하여 필요한 지역에 대규모의 주택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는 모듈러 하우스가 수도권 주택난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모듈러 건축 모델을 개발해 새로운 건축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억 대로 집짓기, 장점 부자인 모듈러주택을 알아볼까요?!

1억 대로 집짓기, 장점 부자인 모듈러주택을 알아볼까요?!

주택도 시대에 따라 진화되고

유행을 하죠?

초가집, 통나무집, 콘크리트집,

조립식 주택 등등.

최근에는 모듈러주택, 즉 컨테이너 형태의

주택을 레고처럼 쌓아올려 지은

조립식 주택이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포스코 A&C가 청담동에 직원기숙사로 건립한

모듈러 주택 조감도.

마치 블럭을 쌓아놓은 듯한

모양이네요.

모듈러 주택이 인기가 있다면

분명히 그 장점이 있기 때문이겠죠?

아마 집을 직접 지어보신 분들이라면

아실테지만, 건축을 잘 모르는 일반인들이

직접 짓기에는 여러가지 에로사항이 있습니다.

설계, 감리 업무에 직접 개입해야 하다보니

머리도 아프고 시공기간이 계획보다

길어지기도 하고 정말 안좋은 상황에는

날림 공사가 이뤄질 수도 있겠죠 ㅠ

모듈러 주택으로 주목받고 있는 회사

듀칸의 공사과정도.

[모듈러 주택의 장점]

1. 공사기간이 짧다.

모듈러 주택은 공장에서 80-90%

사전제작을 하여 이동후 조립만 하면

되기 때문에 1~3개월이면 완성이 됩니다.

설비, 배관, 조명 등이 모두

공장에서 제작이 이루어집니다.

2. 먼지나 소음이 거의 없습니다.

집을 짓게 되면 이웃과의 마찰이

생기기 쉬운데요. 먼지와 소음 등으로

인해 주변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큰 불편을

겪게 됩니다.

그러나 모듈러 주택은 먼지나 소음없이

조립하여 친환경적으로 지을 수가 있습니다.

3. 재활용, 이동이 가능하다.

이사를 가게 되면 사람이 이동하지,

주택을 들고 간다는 개념은 없었는데요~

본인이 소유한 땅만 있다면

모듈러 주택은 이동이 가능합니다.

부동산이 아니라 동산이 되는거죠!

시멘트로 지은 집은 대지와의 분리도

어렵고 옮길수도 없지만

모듈러 주택은 조립식이기 때문에

분리가 가능하며, 설사 집을 다시 활용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90%의 자재를

재활용하기 때문에 건축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4. 비용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모듈러 주택이 처음 지어질때는

평당 700-1000만원 선이었지만,

점점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현재는 평당 400만원 선까지 낮춰지고

있다고 합니다.

웬만한 고급 전원주택의 건축비용

500-600만원 (용인 고기동 기준)과

비교해봤을때도 가격경쟁력이 보입니다.

5. 지진과 태풍에 강하다.

우리나라 모듈러 주택의 초창기는

일본에서 제작해 국내로 가지고 오는

형태였습니다. 그래서 가격이 평당

1000만원을 호가하며 비쌌죠.

지진과 태풍이 빈번한 일본에서는

이 모듈러 주택이 더 안전한데요.

내진 8.2에도 견디도록 설계가 되고 있으며

실제로 지진이 났을때 모듈러 주택의

파괴율이 훨씬 적었다고 하는군요.

6. 단열에 강하다.

전원주택을 지었던 분들 중에 다시

아파트로 회귀한 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보기에는 운치 있고 좋으나

내부에 곰팡이와 추위에 약해서

살기에는 적절치 않다는 말을 많이 들어본

적이 있으실 거예요.

하물며 멋있게 지어놓은 전원주택을

겨울이면 비닐까지 씌워서 단열을 하는

진관경을 기사에서 접하기도 했구요.

모듈러 주택은 공장에서 만들때부터

단열에 신경써 추위에 걱정없이

살 수 있습니다.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47976

7. 디자인이 유니크하다.

최근 용인, 판교, 일산 등의 전원주택단지에서

모듈러 주택이 인기를 끌었는데요.

복층 구조이며 45-60평대가

가장 선호되는 구조로, 일반 주택과는

다른 외관을 지녀 아파트에서 탈피하여

나만의 주택을 가지고 싶어 하는 수요층의

만족감을 주고 있습니다.

듀칸의 모듈러 주택 조감도.

듀칸은 2015년 10월 문을 연 모듈러주택

전문회사로 모듈러 유닛 단위를

작게 하여 도심에서의 모듈러 주택의

보급을 염두해두고 있습니다.

작은 골목도 지나갈 수 있는 크기의

유닛(ex. 가로세로높이 3m)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국내 모듈러 주택 사업을 하는 업체는

포스코 A&C, 금강공업,

(주)스타코, (주)유창플러스 등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모듈러주택

사업에 뛰어든 업체는 포스코 A&C로,

해외수주전에도 뛰어든 바 있습니다.

또한 일본업체가 한국지사를 두고

진출하기도 하는데요.

80% 이상을 일본 공장에서 만들어

부산항으로 들여오는 형식입니다.

세키스이하임, 미사와홈, 카세창고

등이 있으며 일본의 대표적인 조립식

주택업체인 세키스이하임은 한라건설 계열사와

손잡고 한라하임을 건설하기도 했습니다.

2003년도에 도입된 모듈러 주택은

2010년도에 427억원 정도의 규모로

성장했고, 2012년 말 1500억원 수준으로

껑충 올라섰습니다.

업계관계자들은 ‘2020년’에는

최소 9400억원에서 3조 4000억원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네요.

예쁜 모듈러 주택 사진을 모아봤어요~

한번 감상해볼까요?^^

외국의 모듈러 주택들.

건데 커먼그라운드.

쇼핑몰로 쓰이고 있다고 하네요.

루마니아에 위치한 모듈러목조주택.

추가 모듈을 설치하면 증축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고 하네요.

일본의 모듈러 주택.

1시간에 원룸 한채를 지을 수 있는

모듈러 주택.

출처: 모하임

청양 농가주택.

출처: fottec. 님의 블로그

예쁜 색감의 모듈러 주택.

펜션도 모듈러 주택으로 짓고 있습니다.

일본의 모듈러 주택.

땅값이 비싼 일본에서는 1인 공간을

모듈러 주택으로 지었네요.

정말 블록을 쌓아놓은 것만 같습니다^^

마치 우주공간 같습니다.

사막인가요?

외부는 굉장히 황량해 보이는데,

내부는 아늑합니다.

저도 나중에 집을 지을때 모듈러 주택을

심히 고려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그동안 나와있는 모듈러 주택을 보다보니

고급주택, 전원주택 뿐만 아니라,

1인 기숙사, 상가, 공원 시설물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가 있군요.

장점이 많은 모듈러 주택,

국내에서도 더 많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e대한경제

올 주요사업 줄줄이 대기

국내 모듈 건축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본격 비상한다. 사진은 모듈러 건축자재 가상설계 및 조립 모습. / 오토데스크 제공

[e대한경제=김태형 기자] 임인년(2022년)에는 모듈러(Modular) 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비상한다.

코로나와의 동거 3년차를 맞는 올해는 국내 최고층, 최대 규모의 모듈러 주택이 착공하고, 신규 프로젝트가 다수 선보일 예정이다. 정부와 공공 발주처에서도 도심 청년주택과 학교 임시교실을 모듈러로 공급한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첫 13층 이상 중고층 모듈러 주택 실증사업인 ‘용인 영덕 경기행복주택’(106가구) 이 최근 구조안전 심의를 통과하고, 이달 중 착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에 지상 13층, 총 106가구 규모의 행복주택을 짓는 것이다. ‘내화성능 3시간’이라는 주택법 기준을 만족하는 국내 첫 13층 이상 중고층 모듈러 기술이 적용되는 실증사업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수행한다.

서울에선 구로구 가리봉동 옛 시장 주차장 부지(3708㎡)에 지하 3층∼지상 12층, 246가구 규모의 청년주택을 모듈러로 짓는 프로젝트가 연내 착공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주관하고 현대엔지니어링이 수행하는 사업으로, 국내에서 모듈러 공법으로 건설되는 단일 건축물 중 최대 규모다. 설계안에 대한 공공건축가 검토 절차가 추가되면서 당초 일정보다 늦어지고 있지만 올해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국내 최대 모듈러 타이틀은 오래 가지 못한다. 총사업비 4000여억원, 공사비만 2500여억원에 달하는 ‘신내4 컴팩트시티’ 조성공사가 올 연말 발주를 앞두고 있다. 서울 북부간선도로(신내IC∼중랑IC)의 인공대지 위에 주거단지를 만드는 이 사업은 정부의 1인 가구 공급면적 확대 방침(18㎡→최대 36㎡)에 따라 재설계에 착수한 상태다. 최칠문 SH공사 컴팩트시티사업단장은 “단위평수가 늘어나면서 공급 가구수가 당초 계획보다 다소 줄어들 것”이라며, “사업계획 변경을 거쳐 늦어도 연말 착공이 목표”라고 말했다.

건설산업 분야 유일의 전문 창업지원센터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내 ‘스마트건설지원센터 2센터’는 오는 4월 준공 예정이다. ‘스마트 턴키 1호’ 프로젝트이자, 삼성물산의 첫 공공모듈러 데뷔작으로 관심이 높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조직개편에서 신사업추진실 내 모듈러팀을 신설, 모듈러 시장에 뛰어들었다.

민간에선 포스코 광양제철소 생활관(이하 광양생활관)이 최근 공사를 끝내고 3월 입주를 목표로 막바지 채비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총 500실 가운데 101동(200실) 생활관은 포스코A&C가 모듈러로, 102동(300실)은 포스코건설이 전통적인 RC(철근콘크리트) 방식으로 각각 지어 공사비, 시공성 등을 비교하는 이색 사업이다.

부동산 가격을 잡기 위해 주택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는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도 스피드를 앞세운 모듈러 주택의 비중을 늘려갈 것으로 보인다. 노 장관은 3기 신도시를 포함해 총 205만호 규모의 주택공급계획을 수립하며 속도전을 강조하고 있다. 김현준 LH 사장도 도심청년주택에 모듈러 적용 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LH는 올해 5개 지구 1000가구 규모의 모듈러 주택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비주거분야에선 리모델링, 증ㆍ개축 학교의 임시 교실로 쓰는 ‘이동형 학교 모듈러’ 시장이 지난해 이어 올해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김태형기자 k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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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부 김태형 기자 kth@dnews.co.kr 기자의 다른기사

포스코건설, 친환경 모듈러 주택 표준화 모델 구축

여수 화태-백야 현장 20개동 건설, 재활용 가능한 강건재 사용

[백세경제=최주연 기자] 포스코건설이 거주편의가 떨어지는 현장 직원의 고충을 감안한 친환경 모듈러 주택의 표준화 모델을 구축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달 말 ‘여수 화태-백야 연륙연도교 건설 현장’에 20개동의 직원숙소를 모듈러 하우스로 건립했다고 2일 밝혔다. 화태도와 백야도를 잇는 다리를 건설하는 이 현장은 인가가 있는 여수시 덕충동 지역에서 약 30km나 떨어져 출퇴근이 어려워 현장에 숙소를 마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기존 경량판넬로 만든 가설 숙소나 컨테이너는 화재나 추위에 취약했다.

포스코건설이 지난달 말 ‘여수 화태-백야 연륙연도교 건설 현장’에 20개동의 직원숙소를 모듈러 하우스로 건립했다.(사진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은 포스코A&C와 함께 이번 모듈러 하우스에 3년 이상 거주해야 하는 현장 숙소의 특징을 반영했다. 바닥온수 난방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벽체 및 지붕은 글라스울패널을 사용하여 주택과 동일한 안락함과 쾌적함을 만들었다. 또한 공사 완료 후 산간 지역 등 다음 현장으로 이동이 용이하도록 모듈의 무게를 줄였다. 6면 전체 외장 마감하여 현장 상황에 따라 여러 동을 붙여서 사용하는 것은 물론 한 동 단독으로도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했다.

또한 층고가 2.3m로 일반적인 아파트와 비슷하며, 1인실 기준 5.4평에 화장실이 별도로 있다. 침대와 옷장, 책상 등 직원들의 일상에 필요로 하는 집기들이 알차게 갖춰져 있다.

모듈러 하우스는 방이나 거실 등 공간 단위별로 공장에서 맞춤 제작한 다음 현장에서 연결하기 때문에 현장 작업이 최소화돼 안전사고 위험이 적고, 공시기간도 동일 평형 기준으로 철골콘크리트구조 대비 40~60% 단축된다. 외부는 포스코 칼라강판 사용으로 다양한 색상을 연출할 수 있으며 내부는 일반 아파트와 동일하게 석고보드에 도배로 마감되어 전혀 거부감이 없다.

특히 내구성과 재활용성이 뛰어난 포스코 강건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외부 충격에 강할 뿐 아니라 환경친화적이다. 최근에는 강도가 뛰어나고 무게는 줄인 포스코의 고급강 ‘POSMAC’ 적용으로 경쟁력이 더 높아졌다는 평가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모듈러 하우스 현장 숙소는 직원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여줄 뿐 아니라 건축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이고 환경친화적이어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ESG경영과 부합한다“면서 ”생산가격과 시간을 단축하여 필요한 지역에 대규모의 주택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는 모듈러 하우스가 수도권 주택난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모듈러 건축 모델을 개발해 새로운 건축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스코그룹의 모듈러 하우스 건축은 18년 전부터 시작돼 왔다. 2003년 신기초등학교 부속동을 처음으로 모듈러 하우스 사업을 시작해서 원가 경쟁력 이유로 잠시 위축됐다. 이후 평창올림픽을 지원하면서 건설했던 기자 숙소가 올림픽후 포스코그룹의 휴양지 숙소로 전환해 사용되면서 새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후 공공실버주택(백령도), 그린빌딩 교육연구시설(인천)로 확대됐으며, 최근에는 12층 규모의 광양제철소 직원 기숙사도 모듈러 건축공법으로 건립하는 등 시장이 다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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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러 건축 한자리에! 코리아빌드 현장 이모저모

코리아빌드에 입장하는 관람객들

올해 상반기 국내 건축시장 트렌드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코리아빌드가 3월 3일~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에서는 모듈러건설산업전이 동시 개최되면서 급부상하는 국내 모듈 건축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에 본지는 모듈 관련 기업 및 코리아빌드에 참가한 기업들을 현장 스케치로 담아봤다. [편집자 주]

◇포스코A&C, 이노하이브(iNNOHIVE)

포스코A&C의 모듈러 시스템 ‘이노하이브’

이노하이브는 스마트 건설 기술과 스틸을 통해 안전성을 높인 포스코A&C의 모듈러 건축 대표 브랜드다. 포스코A&C는 모듈러 사업 기획부터 설계·모듈 제작 및 시공·연구 개발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미디어레지던스호텔, LH인천옹진 공공주택, 광양생활관 등 포스코A&C는 국내 모듈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문의: 02-2018-7700, poscoanc.com)

◇유창, 모듈식 학교 ‘에코(Eco) 학당’

유창의 유비스타(UVISTA) 모듈러 시스템은 SN강, 고내후성강을 사용해 안전성과 내구성이 높은 건축물로써 2010년 이전에는 학교 시설, 군 병영숙소 건립에 주로 활용되어 오다가 이후에는 복합판매시설, 전시시설, 의료시설, 숙박시설 등 다양한 건축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유창은 규격화된 구조와 쾌적한 생활 환경이 요구되는 ‘에코(Eco) 학당’을 소개했으며 학생 수 변동이 발생했을 경우나 임시 교사동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문의: 02-2648-9600, yoochang.com)

◇케이씨모듈러, 적층형 PC 모듈러 건축

케이씨모듈러의 전시 부스

케이씨모듈러의 적층형 PC 모듈러 건축은 스마트팩토리 공장에서 선제작한 주거용 PC 박스 모듈을 현장에서 조립하는 건축 공법이다. PC 모듈러 건축의 장점은 현장 시공을 최소화해 공사 기간을 줄이고 내화력이 우수하고 차음력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모듈러 건축물은 기숙사, 호텔, 오피스텔, 공동주택, 다가구 주택, 단독주택, 상가 등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다.

(문의: 02-3490-9980, kcmodular.co.kr)

◇엔알비, 모듈러 이동형 학교

엔알비의 이동식 모듈 학교

엔알비는 국내 최초로 RB(Relocatable Building) 기업으로 이동 가능한 학교 건축물을 제작해 납품하고 있다. 엔알비는 ‘학교가 학생을 찾아갑니다’라는 철학으로 전국의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다수 모듈러 이동형 학교를 임대 및 판매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모듈의 99%를 자사 군산 공장에서 선제작 후 현장 기초작업과 동시 진행으로 공사기간이 단축된다.

(문의: 070-8801-2019, 유튜브 채널명 ‘NRB(주)엔알비’)

◇엠스테크놀, 하이패브(HIFAB)

엠스테크놀의 ‘하이패브 스쿨’

엠스테크놀의 모듈 시스템 브랜드 ‘하이패브’는 공장에서 생산 조립하는 프리패브 시스템으로써 현장 시공 최소화로 작업 안전성 향상, 고강도의 구조물을 사용해 내진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하이패브 스쿨(HIFAB School)’은 모듈러 학교로 내외장재 전체에 불연 및 방염 재료를 사용해 화재 안전성을 확보했고 내부에는 식물 공기 청정기와 환기시스템, 수납공간이 마련돼 있다.

(문의: 1800-0230, hifabmodular.com)

◇더나은공간, 모듈형 주택

더나은공간의 전시 부스

최근 모듈러 주택 수요가 높아지면서 여러 요건들로 인해 단가가 상승됨에 따라 더나은공간은 시공성이 우수하고 합리적인 비용의 자재(메탈사이딩, 아스팔트슁글 등)를 사용해 단가를 낮춘 가성비 좋은 주택을 공급하고 있다. 더나은공간이 시공하는 주택은 ‘모듈 타입’과 ‘하이브리드 타입’ 2가지로, 하이브리드 타입은 ‘BanBan HOUSE’로 ‘공장 반+현장 반’의 의미가 담겨 있다. 공장에서 유닛박스(Unit Box)를 제작 후 내외부 마감재와 지붕 모양을 현장에서 마무리하는 모듈러 하우스다.

(문의: 043-877-3232, woodspace.co.kr)

◇황금에스티, 티타맥스(TITAMAX) 신제품

황금에스티의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티타맥스’ 신제품

스테인리스 전문 기업 황금에스티는 이번 코리아빌드에서 다양한 티타맥스(TITAMAX) 신제품을 선보였다. 아트엠보싱, TX-NC-84, 엠보싱 D 등 화려한 색감과 표면의 비정형화된 돌출감이 이색적인 티타맥스 신제품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황금에스티는 원자재 가공부터 표면 가공, 컬러 가공, 오염 방지 처리까지 전 공정을 자체 진행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6121-4600, hwangkum.com)

◇디케이보드, 준불연 EPS 단열재

디케이보드의 준불연 EPS 단열재 ‘DK보드 엑스(X)’

2021년 2월 강화된 건축법 기준에 따라 디케이보드는 준불연 EPS 단열재 ‘DK보드 엑스(X)’를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DK보드 엑스(X)’는 10여 년에 걸친 준불연 EPS 개발 경험을 통해 개정된 건축법에 맞춰 HDC현대EP 울산PS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단열재다. 디케이보드는 준불연 전용 생산라인 2기를 가동하고 있다.

(문의: 1855-2240, dkboard.kr)

키워드에 대한 정보 포스코 모듈러 주택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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